일단 후배기수들 기 살려 주실려고 방문해 주신 이학선선생님, 장은아선생님, 박정애 선생님, 주민맘님 감사드립니다.
아침 굶었을까봐 맛있는 송편을 이학선샘
무선 마이크 밧데리 떨어질까봐 밧데리를 장은아샘
점심 굶을까 걱정에 김밥을 박정애샘
후배들 목마를까봐 시원한음료수를 주민맘
너무 고맙습니다.
이런 정이...
이런 사랑이...
부산기수들에게 내리사랑으로 쭉 이어 질 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