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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제야 신랑과 아이들을 재워두고 마음속에 차오르는 무었인가 때문에 잠을 못이루고 이렇게 웹에 나와 몇자 적습니다.
정말 오늘은 다시 고등학교 3학년때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을 들게하네요 대학교때는 시험기간 빼고는 이렇게 오래 앉아 있지 않았으니까요-제가 날나리(?)학생이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정말 좋은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강의를 듣고 느낀 저의 한마디는....
"선무당이 사람잡는다" 였습니다.
지금까지 파닉스를 왜 가르쳐야 되는지 정확하게 모르고 그냥 영어를 이만큼 배웠으니 읽을 수도 있어야 한다는 생각때문에 파닉스를 저희 아들에게 가르치고 있었는데 참 저의 무지가 부끄럽다는 생각과 다시 체계적으로 제가 배워야 겠다는 생각도 들게합니다. - 이현주 선생님 저도 이 정도면 적절한 어구를 쓰는 사람인가요???? - 위의 속담요!!!!!
정말 좋은 강의였지만 여려운 단어들이 있어서 그 의미를 파악하려고 하는 사이에 선생님의 강의는 벌써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어서 따라가는 것이 조금은 어려웠던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모르는 의미가 있으면 그냥 과감하게 선생님께 여쭈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첫날이라 모든 부분들을 언급하셔야 하셨겠지만 의미해석도 더불어 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마지막으로 바라는 점이라고 하면 그렇겠지만 강의장소와 준비에 대하여는 주체를 하시는 jy쪽에서도 조금은 더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저희는 정확한 금액의 회비를 납부하고 수업을 듣는 학생이 였습니다. 오늘은 말이지요. 그러하면 그 장소를 쓰는 동안은 저희가 당당하게 그곳을 사용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조심스러운 부분도 없지 않았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이야기하는 것보다는 앞에서 이야기하는 것이 옭은 방법이라 생각하여 올렸습니다. 저 미워하지 마세요.
하여튼 6기분들 만나서 반가웠구요.
열심히 공부하여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