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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원장님께서 글을 올리라기에 누군가가 먼저 스타트를 끊어야 될것 같아서리 제가 시작할께요.^^
영어에 대한 열정 하나로 사실 적지 않은 거금(?)을 들여 금쪽같은 휴일을 냅다 내팽개치고 오신 언냐들~ 휴일을 반납하고도 절대 아깝지 않은 하루를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저 또한 수많은 교육에 이미 단련은 되어있지만 사실 몇시간을 꼼짝 않고 정신차리고 앉아있기는 그리 쉽지 않죠? 하지만 이현주 선생님의 강의의 매력에 마구 빠지다 보니 어느새 마칠시간이 되어있었죠 다들? 동의 하시리라 믿고...
담주 도시락은 일단 4천원짜리로 확정합니다.
암만해도 밖에서 사먹는 밥은 집에서 김치 한쪽 놓고 먹는것보다 못합니다.
하지만 효율적인 면에서 좀 맛이 없더라도 일주일에 한끼니까 참고 드셔주시기 바라고, 혹 건의사항이나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점을 제안해 주실분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웹에 올려주셔도 되고 문자를 마구마구 날려주세용~
반장님이 올려주신 글이 엄마랑 아가랑 게시판 7492번 글 읽어보시고 수정할 사항이 있으시면 얼른 수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