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서 과정이 시작되면 특징이 몇가지 있지요.
게시판이 또 벌겋게 달아 오르겠군요. 벌써 조짐이....
글 올리실 때 앞에 (파닉스6기)라고 써 주시면 7기와 헷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오늘 파닉스 전문가 과정을 시작하신 모든 분들께 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자기 소개하실 때 모두가 다 바쁘시고 돌봐야할 아이들이 있고 격무에 시달리시고 정말 금쪽같은 휴일인데 반납하고 이 과정에 등록하셨다고 하신 여러분의 나즈막하지만 힘있는 목소리에 더욱더 어깨가 무거워 집니다.
저도 7년전... 첫 시작할 때 너무 힘들고 어렵고 안개 속을 해메고 돌아다녔지만 그 때의 어려움이 현재 나를 있게한 첫 시작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현주 선생님의 강의 속된말로 물이 올랐다는 느낌 너무나 강하게 들었습니다. 훨씬 더 잘 정리된 Text 와 깔끔한 너무나 맛깔스러운 강의 모두들 뒤에서 보고 있자니 뜨거운 김이 올라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한 분 한분 소개 할 때마다 탄성이 나왔듯이 최강멤버 부산6기 앞으로 5주 화이팅하시고 안나선생님과 부산센터 분원장인 제가 최선을 다해 옆에서 도와드리겠습니다.
반장을 기꺼이 맡아주신 민서옴마 배미영님
부반장을 너무나 기쁘게 맡아주신 지영맘 김은영님
그리고 매 주 돌아가며 주번을 정해 모든일을 나누어 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께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안나샘(메이지 팬츠사건) 으~~~ 여기서도 조짐이 보입니다.
그저 공부만 공부만! 하시길 바랍니다.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없는 일들이 여러선생님들의 사랑과 정성으로 앞으로 5주 후 큰 열매로 맺어 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피곤하셨을텐데 앉아서 강의 듣고 계신 그 모습들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멀리 광주에서, 대구에서, 마산에서, 울산에서,진해에서.... 정말 대단들 하십니다.
정말 후회하지 않으실 선택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들 너무 멋지십니다. 이미 당신은 전문가 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