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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만큼이나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선생님의 연륜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겉으로 봐서는 너무 젊어? 어려? 보이시던데,오~ 그 카리스마
Shared Reading 수업을 8차시로 나눠서 수업을 하는것 자체도 놀라웠는데,
Before Reading에서 정말 Read-aloud 한번 안해주고 수업을 끝낸다는것은 정말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울 애들 Picture Walking할때 결과 안보여주면 궁금해서 죽거든요.
그래서 바로 Read-Aloud 들어가야 하는데...
그 외에도 이런저런 Tip도 알려주시고, 세세한 Plan을 알려주시니 이제 약간의 감이 오는듯 한것 같네요.
오늘 졸려하는분 아무도 없으셨을것이고,
밥먹는 시간과, 화장실 가는 시간도 아까워서 아우성이었던거 아시죠?
시간이 모자라 다음시간으로 연기된 Reading Strategy와 Comprehension skill도 기대할께요.
또한 Writing에 대한 Teaching은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지 감이 안오는데, Writing도 Reading만큼 풀어주실꺼죠?
무지 많이 기대하고 가겠습니다.
오늘 강의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고,
건강 잘 챙기셔서 다음주엔 더 좋은 컨디션으로 뵈요!
BCT, 제이와이 프로그램 1기 선생님들,
전인혜선생님께서 하도 질문을 하셔서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하루였었죠?
주무시는분 아무도 없으셨을 것 같은데. 
그나저나 이제 슬슬 마지막 숙제에 대한 부담이 밀려오네요.
전인혜 선생님의 그 모진말씀을 듣고 상처 받지 않을까 심히 우려됩니다 .
이번주 Lesson Plan 숙제는 당근 마지막 발표때 낼 과제로 해야할 것 같은데, 전 JY literacy 책중 하나로 고를까 하네요.
다른분들은 오늘 강의 어떠셨어요?
그리고 숙제는 뭘로 하실생각이신지?
PS. 오늘 저랑 같이 점심 드셨던 분들(누군지 알죠?), 우리 같이 하면 어떨까요?
현빈다빈맘하고는 마음 통했구, 우리 동갑내기 친구샘들랑 한희샘, 어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