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Shape 북을 읽어 주었답니다.
여러가지 shape이 다양한 물건으로 변하는 flap북이었어요.
읽어 주었다기 보다 보여 주었죠...
수업용 코스북보다 좋아하며
그렇게 집중을 잘 할 수 가 없습니다.
아무래도 저학년이 더 흥미로와하고 재미하더라구요.
다양한 의견을 말하고, 맞추면 더 즐거워 하고 행복해 했습니다.
하루에 5분정도 아이들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줄 생각입니다.
코스북이 영어의 전부가 아님을 알려주고 싶고
그 계기로 영어책을 좋아하고 한 걸음 나아가 읽는 즐거움을 아는
아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무슨 책으로 아이들을 신나게 해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