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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누구의 엄마에서 선생님을 준비중입니다 이번 교육을 하면서 1,2,3,차시까지는 안개 속을 헤매이는것 같았고 나의 선택이 잘못된것은 아니었나 고민도 해 보았습니다.
BUT...
4차시 수업을 들으니 뭔가 그림을 그릴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수업하면서 일선에서 활동하고 계신 선생님들의 경험을 나눌때 정말이지 핵심을 찌르며 공감할 수 있었던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번 프로그램 교사 과정이 사실 제한된 시간에 너무 많은것을 하다보니 서로 토론하고, feedback을 주고 받기에 너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나마 쉬는시간에 짧은 정보를 나누기도하는데 너무 부족하죠, 글구 수업 끝나면 지방에 사시는분들은 차시간이 바빠서 부랴부랴...
제안하고 싶은것은 교육받으시는 선생님들끼리 공개 혹은 비공개 까페라도 하나 만들어 경험과 정보를 나누면 어떨까 합니다.
과제물도 올려 함께 공유하고...
제가 한번 까페 지기 하고 싶으나 독수리 타법의 아줌마서, 컴에 영 소질이 없고..
능력이 되시는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