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정희정 선생님의 강의도.. 중간 중간 해주시는 조언도...
선생님들과의 토론도... 모두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엑기스같은 시간들..
거기에.. 덤으로 책까지 얻어서.. 아~주 유익한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수업들을 곱씹으며.. 앞으로의 수업 방향을 좀더 다듬어야겠습니다..
선생님들 말씀대로.. 배워도 배워도 목마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