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 반송동이 있어요.
드뎌 이곳에 어린이도서관이 생긴답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이라는 이름 혹시 들어 보셨는지요?
아직은 노부영이라는 이름이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곳
그래서 개관하면 노부영으로 아이들을 만나러 갑니다.
구월쯤 개관한다는데...
놀토인 2.4주에 노부영으로 무료수업을 할 계획입니다.
느티나무도서관을 위해 애쓰시는
희망세상 사무국장님을 만나고 오는 길입니다.
노부영으로 반송아이들에게서 희망을 길어 올리고 싶습니다.
혹 반송에 사시는 노부영맘님들,
어린이도서관이 개관하는 날
우리 서로 만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