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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첫 강의를 듣고 글을 쓰려고 했는데 왜 이리 바빳던걸까요? ㅋ
정말 감탄했습니다.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제가 엄마가 되어서도 선생님들만큼 이렇게 열정적이고 멋진 엄마의 모습이 될수 있을까... 하는 뭉클함을 느꼈습니다.
사실 첫날 첫강의를 기대하면서 어머니 선생님께서 이렇게 많을줄 몰랐었거든요...
대부분 교육을 들으러 가면 아직 아기가 없으신 혹은 결혼을 하지 않으신 싱글 선생님들을 많이 뵈었던 저라....
하지만 너무 감동받았고 제게 또다른 목표를 심어주는 만남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아직 제대로 인사도 못드린 열정적이고 너무 많이 알고 계신 Liz 반장 샘부터(담번엔 꼭 가까이 가서 인사드릴게요~ㅋㅋ) ~ 안동댁 선생님(정말 전 엄마인줄 몰랐어요.. ㅋㅋ 멋지삼~~) 그리고 정윤샘(예쁜 Pop-up book 선물 감사드려요~ ㅋㅋ 대외적공개중)
그리고 사실 점심을 같이 했는데 성함을 까먹은 멋진 엄마샘...
전 한국에 이렇게 멋진 Mother-teacher이 계신줄 정말 몰랐답니다...
인터넷 상에서 느낀 그냥 많구나랑은 정말 틀린,....
두번째 강의였지만 앞으로 시간이 점점 짧아지는 듯 해요...
두번째 강의는 시간이 더 있었으면 하는 하루 합숙해서 했으면(?) 하는 마음까지 들정도로 더 듣고 싶은 아쉬운 강의였어요~~ 이현주 선생님 아마 집에 가셔서 목이 쉬셨을듯 싶은데.. 걱정이 ...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하실 우리 선생님들~~ 활기차고 즐겁게 월요일 시작하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