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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흥분된 토요일이였구요.. 조금은 긴 수업이 힘들지 않을까.. 졸지는 않을까 걱정했으나.. 시간이 이렇게 짧게 느껴지는건.. 정말 오랜만에 느끼는 기분이였읍니다.
다른 샘들 소개에 너무도 삶을 열심히 사시는것 같아. 너무 내 자신이 초라하고 반성 많이 했음돠.. 돌을 막 지난 둘째를 보며.. 큰애를 보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 잡았네요..
평소에도 개인이 가질수 있는 인맥네트워크의 힘을 믿습니다. 이번 1기 선생님들과 홧팅하며... 반장님의 글에도 댓글 달았지만.. 백만대군을 얻을 기분으로 함께가면 합니다.
쌤들 ~~~ 친하게 지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