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많은 아이들 앞에서는 떨지도 않았는데 자기 소개를 할땐 울컥하는 무언가가 있었습니다.
과외하는 아이들,유치원에서 만나는 아이들, 그리고 제이와이로 꾸준히 공부하는 제 나들 녀석 얼굴들이 하나씩 떠오를 것이 많은 생각을 하게 한 하루 였습니다.
뜨거운 열정으로 모이신 선생님들에게 감동을
이렇게 좋은 기회를 주신 이현주 이사님,김창기 대리님, 그외 여러 강사분들께
너무 고마웠습니다.
앞으로 9번을 더 서울로 가야하지만 열심히 공부해보겠습니다.
(대전 까지 오면서 멀미를 해서 서울 가는 것이 넘 두려워요.)
내일쯤이면 게시판이 더 뜨겁겠죠.
다음주에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