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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터디 이름이 절실하군요.
봄이 살짝 찍고 돌아가고 바로 여름이 온 듯하네요.
날씨랑 같이 조금씩 느슨해지는 것 같죠? 변덕스런 봄기운에 아픈 멤버도 많아 걱정이네요.
담 주에는 모두 참석을 고대합니다.
혹 참석 못하시는 분은 원활한 스터디 진행을 위해 미리(적어도 수요일 밤까지는) 알려주세요.
1. p.134~139 징가
2. p.140~ 144 박정애
3. p. 145~148 차니예림맘
4. p.149~ 154 삼척동자
이번 주에는 정애씨 집입니다. 연락처는 모두 알고 계시지요?
금요일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