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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 제2기과정을 축하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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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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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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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대구에서 시작한 제2기 리터러시 과정을 축하합니다.
약간 걱정도 했지만,
참석하신 선생님들의 자세도 진지하고,
첫수업의 반응도 너무 좋아 안심하고
대구를 떠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열심히 하는 것 뿐.
기대해 보겠습니다.
특히 반장을 자원한 김혜경 선생님,
여수에서 날아온 김진희, 노유림 선생님.
대전의 열성파 김희숙 선생님,
우리말을 잘 못하시는 장자인 선생님,
모두 축하드립니다.
또한 박경희 선생님 앞으로 지켜볼 거예요.
수시로 게시판에서 만나기로 약속했지요?
모두들 무더운 날씨에 몸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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