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들이랑 수업하면서 마지막차시에 쓸려고 만들어 보았어요. 아가들이라 모두 "내꺼야"를 강조하기에 아가들의 의사를 존중해 각자 하나씩 들고 하도록 만들었어요. 동물캐릭터들을 부직포에 붙여놓고 "Who says Woof?"하고 물으면 "A dog says Woof."하며 강아지를 접착융을 감은 나무막대기에 붙이는 겁니다. 동화를 읽으며 아이들과 하나씩 붙여 갑니다. 엄마랑 아가랑 집에서도 해보시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