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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가 진행되면 될수록, 파닉스 몸살을 심하게 앓았더랍니다.
그동안 제대로 된 파닉스에 무지했던것이 챙피해서!!!!
또, 현장에 얼른 전달하고픈 안달 복달 욕심에!!!!
내 상황(유치원 수업)에서 오늘 배운 것을
어떻게 적용시켜야 하나?
그래! 이렇게 해 주어야지.
그럼 우리 친구들이 잘 알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끝나기도 전에.
5주간의 시간은 살 같이 빨리 지나가버리고,
덩그러니, 수료증과, 선물(멀리 강원도(춘천)에서 왔다고)로 받은 Gruffalo 인형만
제 옆을 지키고 있네요! 다들 어디 가셨나요~~~
이제 현장에서 우리 친구들에게 제대로 된 파닉스교육을 위해
몸소 부딪칠 시간만 남았네요.
다소 우여곡절이 있더라도, 이 현주 샘을 비롯, 59명의 동료들을 얻었다고 생각하니,
그래도 용기백배합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