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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밤 12시가 다되어 귀가하였는데..
떠지지도 않는 몸을 이끌고 오늘도 파닉스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부지런히 갔습죠..
허거덕.. 아직 9시 10분밖에 안되었는데..
강의실에서는 여기 저기서 벌써부터 율동 연습이 한참입니다..
모두 대단하십니다...
하루종일 머리도 몸도 피곤하였지만..
오늘도 보람되고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이현주 이사님의 강의도 알차고 보람되었고..
함께 일하는 내공 높으신 선생님들을 뵈어서 반가웠고요..
이나이에도 이렇게 공부하고.. 한걸음 한걸음.. 더 나아갈수 있다는 것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저는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이 순간.. 모든것이 감사합니다..
이현주 이사님.. 그리고 여러선생님들.. 만나서 반갑습니다.
꼬~옥.. 좋은 인연 계속 유지하고.. 더 발전하는 샘님이 됩시다~~
화이팅~~
저는 김순주랍니다.. Liz~~
P.S. 지난 주 강의 시간에 파닉스 activity 있던 jybooks 책이 뭐였지요?
이름이 가물가물하네요..
선생님께서 다른 선생님이 파닉스 activity 책 페이지를 모두 오려서 코팅후 다시 오렸지만..
종이가 얇아서 그냥 코팅해서 오려도 된다고 말씀하셨던 책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