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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기 이연경입니다.
제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교육을 끝까지 못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쉽고 섭섭해서 이렇게 글로나마 인사를 드립니다..
이현주 강사님..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 바쁜 달임에도 불구하고 강의가 너무 탐나서 욕심을 냈었는데..
역시나 무리였나봅니다.
다음번에는 중도 하차하지 않고 끝까지 강의를 듣겠습니다.
소문대로 역시나 너무나 좋은강의였어요..
아쉽지만.. 다음기회로 미뤄야 겠습니다.
그리고 같은 조가 되었던 분들..
조이름이 따로 없어서.. 2-11조라고 해야하나..
친해질 기회도 없이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되어서 죄송...
제가 없어도 ... 있어도 별로 도움이 안되었겠지만서도...
워낙 대단하신 분들이 모인 조이니.. 잘하실 것으로 믿습니다.
화이팅!!
모두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으면 좋겠네요..
그럼 모두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