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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 지도자 과정 6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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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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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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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주가 남았습니다. 마지막 주는 프리젠테이션 시간이니 선생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은 다음 주 한 주의 시간만이 남았네요.
이번주는 먼저 Writing process를 배웠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옛 속담이 있듯이 직접 에세이를 한번 써 보는게 훨씬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료 역시 직접 만들어 보니 느낌이 제대로 와
닿았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몇가지 의견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이 주신의견들은 모두 모아서 마지막 시간에 전달하겠습니다.
그리고 질문사항은 JY분들로부터 답변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주 점심 시간에 study group첫 meeting을 가지기로 하였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준비는 잘 되어 가시나요?
바쁜일정을 조개어서 할려고 보니 쉽지 않네요.
하지만 혼자 하는게 아니라 둘, 셋이서 힘을 모아서 하니
더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별로 쓸 이야기가 많지 않네요.
그럼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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