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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그릇에 담은 새로은 마음.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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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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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5-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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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꿈은 그렇게 시작돼요.
도저히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바람을 가슴에 간직하는 것,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는 신비로운 힘
그게 바로 꿈이랍니다... "
- 마당을 나온 암탉 ( 황 선미 글 中 )
임 수린 선생님의 글...
마음으로 하나하나 감사히 읽었습니다.
하루 하루 온 마음을 다해 아이들 가르키는 우리 선생님들이
이 공간을 통해서
수다도 떨고 지친마음 쉬어도 가고
유익한 정보도 얻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나누고
바른 뜻, 서늘한 정견으로 어린이 교육의 올곧한 목소리로 자리잡길 바랍니다.
그림속 글은
" 밤뜰에서
반딧불이를 주워
식구수대로 손에
올려보았다
어둠이
작은 불빛을
크게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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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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