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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린 선생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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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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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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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후 한달 만이네요.
가을여인이 되어 돌아오신 임수린 선생님도 무지 반갑고
함께 공부 했던 10기 선생님들도 아주 반가웠습니다.
오늘 교재는 혼자서 보기에도 괜찮고 아이에게 적용하기에도
너무 좋다 생각했는데 임선생님께서 풀어주시니 또 새롭고
머리에 쏙쏙 들어와 정말 좋았습니다.
놀이방에 맡긴 아이들 때문에 인사도 못드리고 일찍
와서 죄송했습니다.
잊지 않고 간식을 챙겨주신 총무님,
바쁘신데 전화하시느라 고생하신 반장님,
먼길 함께 오신 박부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그럼 다음달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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