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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아침이 더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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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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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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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냐구요.
둘째 아이 영어모임을 하는데
같이 모임하는 엄마들이 두분 다 12기 리터러시 전문가 과정을 밟기로 마음의 결정을 내렸기 때문이에요.
아이들 영어모임을 하면서 서로 엄마들끼리도 스터디모임까지 하게 될 것 같아서
둥실둥실 마음이 떠다니는 기분입니다.
지금 당장은 다들 큰 아이들을 생각하고 하실 예정이지만
둘째 아이의 영어모임까지 수업의 내용이 더 리터러시 한 곳으로 모아질 것 같아서 흐뭇, 뿌듯합니다.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가기도 쉽지 않은데
정말 좋은 인연을 만나게 된 것이 복(福)입니다.
특히 서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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