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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 it Say it 학부모님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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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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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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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학기가 마지막 시간만을 남겨놓고 있습니다. 정말 이번 학기는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요.. ^^
마지막 시간에는 공지가 되었던 것처럼 "Here are my hands"입니다.
Retelling을 중심으로 이뤄질 수업에서 아이들은 피노키오 Puppet을 가지고 책 내용을 기억하고 하여 책을 자신의 목소리로 다시 말하게 되는데요. 10가지의 Body parts가 나오고 "here are my ear" 경우에는 아이들이 연상하기 힘든 'for washing and drying'이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도 부모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은 집에서 많이 읽고 story tape을 들었을 때 수업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그 만큼 성취감도 높아집니다. 어머니들께서 이 점을 꼭 명심하시고 아이들을 위해서 가정에서도 Sing it Say it에 노출시켜주세요.
그리고 다음시간까지 피노키오Puppet만들어 오시는 것 잊지마시구요..
그럼 수업시간에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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