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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선생님들 안녕하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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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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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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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조용하게들 지내셔서 뜬금없이 게시판에 안부를 여쭐려니
쑥스러운데 그래도 너무 궁금해서요.
다들 어찌 지내시길래 그리도 조용하신건지요.
아래에 6기 선배님들 글을 보니 더욱 궁금해지네요.
따지고 보니 그리 오랫동안 못본것도 아닌데 몇달 되었는줄 알았네요.
함께 리터러시 들은 것이 오래된 일 같고 어떨땐 들었었던가 싶기도 합니다.
반장선생님, 총무 선생님 안녕하시죠?
그리고 함께 PT를 준비한 인연으로 더욱 생각나는 김은영선생님, 배청선생님, 대전에 계시는 김은정 선생님...어찌 살고 계십니까?
여기에 이름이 안올라 왔다고 서운해 하실 다른 10기 선생님들 ...게시판에서나마 얼굴 좀 보여주세요.
비는 주룩주룩 내리고 잠은 안오고...나만 그리움에 사무쳐 잠이 안오는가 싶은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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