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주 신양이 오빠 모습에 많이들 우셨다면서요.... |
|
 |
고민자 |
 |
2004-08-11 |
|
 흑흑흑 ㅠ.ㅠ
시냥이 오빠 모습에 울었던 분을 위해 보너스 입니다.
전 파리의 연인을 보지는 못했지만 돌아가는 모습을 보니 모른다고 하면 돌 맞을것 같아서 한시간의 작업 끝에 한 작품 해서 올립니다.
아래의 키스 장면이 불후의 명장면 이라나 뭐라나....
다 좋은데... 우린 김정은도 아니고 신양오빠 진짜 마누라도 아니니 뽀뽀는 꿈도 못꿀 일이고...
다들 이 더운 여름에 새끼랑 마누라 먹여 살려 보겠다고 삼계탕 한 그릇으로 힘을 보충하고 매운 부추겉저리에 밥 비벼 먹은 우리 신랑들 냄새 나는 입에 뽀뽀라도 한 번 날려 보심이 어떠 하신지요?
더운여름에 한 번 시원하게 웃어 보시라고 한 컷 올려 드렸습니다.
관리자님 혹시라도 성격상 이 글이 맞지 않으시면 지우셔도 됩니다. |
|
 |
loveofparis.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