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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찍은 우리 부산 10기 선생님과 임수린선생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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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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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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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PT를 하고 나면 후련해야하는데... 공부해야할것도 많고 정리해야 할것도 많은데..너무 아쉽네요. 남은 선생님들과 근처 롯데리아에
가서 시원한 차를 마시면서... 밀려오는 뻥뚫린 이 기분은 어쩔수가 없네요^^;;
임수린선생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서울에서 내려오신 사장님과 직원분에게도 수고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리 10기 선생님들 오늘은 평안한
밤 되시고.. 다음 부산 스타디때 꼭 뵐께요.이제부터 공부해야할 것 같아요.. 혼자면 너무 힘들텐데...여럿이 함께 하기에 힘이 많이
되리라 봅니다.
오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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