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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 첫 발걸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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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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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8-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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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선생님들 다들 축하드립니다.
무지고생하시고 공부열에 불탔던 선생님들,우물안 개구리였던 저에게 돌을 던져 주셨어요.
임수린 선생님, 10기 선생님들 다들 존경합니다.
10기 리터러시 과정을 마치고 모든 선생님들이 느끼셨겠지만,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시지는 못 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발표를 제대로 못한 아쉬움이 개인적으로 너무나 아깝고 아쉽고 후회스럽네요.
하지만 첫발걸음으로 내딛었다는데 의미를 두고 차근차근 한 발걸음씩 걸어 나갈 생각입니다. 가야 할 길이 멀지만 그게 한 순간에 이루어지지는 않겠죠?
10기를 위해 힘써 주신 임수린선생님 6기 선배님들
막강한 파워로 희망을 충전시켜 준 것 같아요.
윤선미선생님 말대로 우리 임수린선생님을 사랑하고 싶을 정도로 멋지신 분이에요.
아마도 임수린선생님 팬 클럽을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많은 정보와 노하우와 지식들이 작은 머리속에 있다는 것이 믿기질 않습니다.
항상 밝게 웃어주시고 진정으로 10기선생님을 격려하시고 아껴주셔서 참으로 감사드리옵니다.(큰절~~~)
이제 시작해 볼랍니다.
나와 같이 갈 누군가가 있다는 것이 앞으로도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아요.
선생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리구요. 스터디때 즐건 마음으로 다시 뵐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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