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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제이와이 여인들 야이야이야이~~~~바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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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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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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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냄새를 실어서 우리 선생님들 모습 보여 드립니다.
피서 못가신 분들 바다의 짧쪼름한 냄새를 실어서 사진이랑 함께 하세요.....
윤선미 선생님 부산 리터러시 선생님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선생님 뱃속의 셋째 아이는 잘 자라고 있지요. 나중에 아이가 나오면서 아마도 영어로 이야기 하면서 나올것 같은데요. 다음에 아이 얼굴 꼭 게시판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모래배경의 그림에서 두 번째줄에 계신 핑크색 원피스 입으신 분이 미모의 윤선미 선생님 이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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