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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한 마음을 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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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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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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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와 오늘 수업 시간 만들었던 작품들을 벽에 걸어 놓고 보니,
아주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다른 선생님들도 같은 마음이신지..^^
빡빡하게 진행된 수업이었지만 그 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나 모를 정도로
너무너무 재미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품 만드는 중 틀어주셨던 노래도 참
좋았습니다.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작품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작품 실력에 놀랬습니다. 해골위에 머리카락 표현해 주셨던 선생
님(얼굴은 또렷한데 이름이랑 매치가 안되네요..죄송) 정말 멋졌습니다, 작품!!..
그리고 번뜩이는 창의력이 넘치는 작품들도 많이 보았습니다. 역시 다른 선생님의
작품을 통해 자신의 것을 판단할 수 있다는 고민자 선생님의 말씀이 맞는 거 같습니
다.
더운 날씨에도 풍부한 자료로 이론 설명까지 온 힘을 다해 강의하시는 모습을 보
니 이 과정을 듣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로써 제이와이 리터러시 과정이 벌써 반이나 지났네요.
모든 선생님들 ,, 다들 힘내시고 더많은 내용 배워갑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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