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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부산 6기, 10기 선생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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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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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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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6시 44분,
생전 처음 타보는 KTX를 정말로 아슬아슬하게 잡아 타고
바람처럼 달려가서 내린 곳은 '부산'!
기수를 더할수록 점점 더 뜨거워지는 리터러시의 열기가 부산 10기에선 어떤가 싶어 궁금한 마음으로 달려갔는데...
와~~~우!
부산 선생님들의 열정과 의욕, 너무 너무 뜨거웠습니다.
특히 6기 선배 선생님들의 "내리사랑", 너무 부럽고 찡~~~~하데요...
마음같아선, 주말마다 임수린 선생님 따라 내려가서 (무거운 짐도 들어 드릴겸... ; 일요일날 올라오실 때 짐이 너무 무거워서 가방도 망가지고, 선생님도 근육이 놀랐는지 지금 몸도 불편하시답니다. 에고, 쯔쯧...) 10기 선생님들과 같이 쭈~욱 끝까지 같이 하고 싶은데... 참...
보고싶은 선생님들~~~!
이상을 향해 달려가는 진실한 발걸음,
그 한 걸음 한 걸음 발자욱마다 느껴지는 의미있는 갈증과 고통,
그 갈증과 고통을 함께 나눌 친구들,
그리고...
그들의 곁에서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또 다른 친구.
제이와이는...
선생님들이 원하실 땐 언제나 시원하게 목을 축여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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