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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선생님들과 함께 한 첫주 수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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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명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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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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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0기 선생님들. 저는 길명희 입니다.
대망의 첫주가 지나갔습니다. 소문으로 자자하게 듣던 임수린 선생님의 수업을 듣고
모두들 기쁘셨을거란 생각을 합니다. 명랑하면서도 차분한 목소리로 수업을 이끌어나가셨는데 그동안 저의 리터러시 수준이 얼마나 미약하였는지를 깨닫게 할 만큼 자세하고 깊이있는 수업이었습니다. 또한 수업을 들으시는 선생님들의 정곡을 찌르는 수준높은 질문과 수업에 대한 열의가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
탤런트라 해도 믿을 만큼 미남이신 JY 사장님. 저희 10기를 위해 많은 배려( 무엇보다
교재: 다들 놀래셨죠?^^, 그리고 깨끗한 노트와 편안하고 시원한 강의실)를 해주신점 너무너무 감사드리립니다.(꾸벅)
그리고 그날 방문해 주셔서 아낌없는 격려를 해주신 6기 선배님들 ........맛있는 간식이랑 음료를 사가지고 오셨던데요, 어쩌면 그냥 남일 수 있는 그런 관계인데 이 과정을 마치신 선배로서 후배를 챙겨주시는 그 따뜻한 관심과 배려 . 여름이지만 훈훈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좋은신 말씀도 많이 해주셨는데요 ,
'내가 알고 있는걸 깨어주었고 변화할수 있도록 도와줬던게 좋았고 감동적'이라 말씀해주신
이미해 선배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 과정을 끝까지 마쳤으면 좋겠다'고 해주신
이경화 선배님...
'리터러시 과정 후 라식 수술을 받은 것처럼 밝은 세상을 보았다'고 근사하게 표현해 주셨던 그래서 더욱 이 과정에 기대를 품게 해주셨던 김현수 선배님...
그리고 김인옥 선배님 , 이정희 선배님의 격려 말씀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24일날 강의를 하러 오신다는 미모의 고민자 선배님이자 선생님의 재치있는 소개와 유머가 첫날의 다들 긴장되는 마음을 잘 풀어주셧던 것 같습니다.
아.그리고 이번 10기 반장님 . 총무님 첫 주 수고 많이 하셨어요.^^
남을 가르치는 것은 꾸준히 노력하고 공부해야 하는 힘든 과정이지만 이 과정을 10기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하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용기를 얻습니다.
이 과정을 마치고 나면 답답한 마음보단 임수린 선생님 말씀처럼 후련한 마음이 들고 자신감이 들었으면 좋겠고요 그렇게 되도록 다들 힘내시고 열심히 합시다.
Don't be a faint-heart and say I'll never manage to do it. Have a go and you'll be
surprised at your own ability.
▶약한 마음을 갖고 그것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갖지 말아야 한다.
하면 된다는 생각을 갖고 해보라. 자신의 능력에 놀라게 될 것이다.
한주 멋지게 보내시고 17일날 뵙겠습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
★길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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