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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기 여러분 다들 안녕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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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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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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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일요일 장장 6시간씩 총 12시간 앉아서 강의 들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습니다.오후 수업은 식곤증과의 전쟁도 한판하는 바람에 정말 이래저래 힘들었지요?ㅎㅎㅎ(저만 그랬나요?)저희는 앉아서 강의를 들었지만 그 긴 시간 서서 너무 정성스럽게 강의해주신 임수린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낭낭한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옥구슬처럼 또로롱 울려옵니다.^^
우리 10기 분들은 저가 알기로는 20명이 넘습니다.어제 식사시간에 돌아가면서 간단하게 인사하는데..정말 놀란것이 대전에서 오신분도 계셨고..창원,양산,김해..
부산이 아닌 지역에서 오신 분들이 30%가 넘을 정도였습니다.이렇게 말씀드리면
그 열기가 얼마나 뜨거운지 상상이 되리라 봅니다.^^
토요일 강의 첫날 6기 선배님들의 응원 너무 감사드립니다.그 6기 분들의 사랑고스란히 이어서 저희 10기 선생님들과 함께 열심히 공부하고 웃고 나누고 할 예정입니다.
벌써부터 다음주가 너무 기다려집니다.임수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다시한번
곱씹으면서..또 숙제도 하면서 이래저래 보내면 금방 토요일이 오리라 봅니다.
지난번에는 연속극(파리의 연인) 보느라 숙제를 못해갔지만..ㅎㅎㅎ 이번에는 꼭 숙제를 해가리라 다짐하면서...10기 선생님들 화이팅!!! 행복한 한주간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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