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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오늘도 수업하는 느낌....아 ~~~그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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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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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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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8주를 다니다 보니 오늘 일요일 마치 산본으로 가야할거 같은 느낌...
일요일 밀린 집안일 할거 많은거는 여러부들도 잘 아시죠.
그래도 그떄가 그립네요.
울 신랑 집에 있다고 좋아하고,
아그들도 당근 엄마 있다고 좋아라 하지만,,,
" 그래~~ 엄마도 안가니까 좋다~~" 하고 말은 했지만,
으~~
사실
그때가 그립네요.
언제쯤 또 하루종일 저에게만 시간을 할애해서 이렇게 공부할 날이 올까요...
그래도 다다음주면 스터디가 있어.
그떄를 기다리며 살렵니다.
9기 샌님...
보고파요
임수린 선생님 오늘은 부산에 계시겠네요.
보고싶네요...
아직도 귓가에는 소녀같은 선생님 목소리 울려 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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