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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기 수업을 마치고 돌아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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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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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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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프리젠 테이션을 끝으로 리터러시 전문가 과정을 마쳤네요.
앞으로 2차, 3차 교육이 계속 있을거라지만, 일단은 마쳤네요.
8차 수업이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 되었었는데 막상 하루를 다 비워서, 일요일에 나오려니 그 과정도 쉽지만은 않았네요. 그래도 이렇게 마칠수 있다는게
놀랍네요. 그래서 시간은 이렇게 흘러가나 봅니다.
오늘 수업준비 하신다고 다들 고생하셨네요.
학구 적이라는 8기 선생님과 많이 비교되었을지 모른다고 우리끼리 웃으면서 이야기 했지만, 그래도 저는 9기 분위기 너무 좋았답니다.
이제좀 친해져서 다음주 일요일에 만나면 정말 언니 동생 할수 있을거 같은데..
다음주 부터는 일요일에 매장문도 안열겠지요?! (아이고 섭해라)
-고생하신 직원 샘님도 감사합니다-
뒤풀이 못하고 가신 선생님들 좀 아쉬 웠네요 7월 24일 스터디 교육때 꼭 오시구요.
끝나고 9기 선생님들 미팅따로 같겠습니다.
끝으로 일요일에 쉬지도 못하시고, 이렇게 열과 성의를 다해 지도해 주신 임수린 선생님과 강의해 주신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보물같은 임수린 선생님을 만나게 해주신 사장님께도 감사 드립니다.
리터러시 담당 박부장님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9기 선생님들
모두 모두 행복하시구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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