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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기 샌님들..벌써 다음주 한 주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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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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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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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시간이 흘러. 이제 한주수업만 남겨두고 있네요.
일요일 하루종일 아이둘을 이리 저리 맡기면서 다니는게 쉬운일이 아니였네요
극기야는 어제는 친정엄마도 바쁘시다.. 신랑도 안된다.. 동생도,, 마치 우리 아이들이 천덕꾸러기가 된 슬픈 느낌을 받아서.. 그런 내가 델고 간다..
염치불구하고 두 녀석을 다 델고 와서.. 미안합니다.
그래도 선생님 이론수업보다. 사진 보고,, 만들고 하는 시간이 많아서..
조금 저를 덜 미안하게 만들어 주셨네요 그리고 근처에 있는 실내 놀이터에 맡기고 오후시간은 좀 나았네요
두 녀석도 엄마 공부한다고 덩달아 고생입니다.
밖에서 조금 소란피워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무나 비교되는 프리젠 테이션,다시한번 반성하고 다음주에는 몇배로 열심히 해야될지 마음이 더 무거워 졌었네요,
제본까지 해오신 조를 보고는 깨갱꺠갱...
다음주에 우리 선생님 모시고 저녁겸 만찬(?) 수료기념 회식..등등,.
모두 참석 하셨으면 좋겠수요.
회비 걷어서 먹었으면 좋겠으니.. 가만 하고 오시구요..(^^)
다음주에는 좀더 멋지게 수업하시는 선생님들을 뵐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고 가겠습니다.
한주 노력한다고 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
그럼 두녀석 소란피워도 아무말씀 안하시고 귀엽다고만 말씀들 해주신.. 모든 선생님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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