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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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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반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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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6-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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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이상이나 늦게 끝나 바쁘게 가시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아무튼 1주일 동안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멀리있으면서 한조가 된 팀들 (서울-용인-대구팀, 서울-인천팀, 안산-시흥팀) 고생많았습니다.
이번 7일째수업은 어느 수업때보다도 열의가 대단했죠.
외국학교의 수업모습, 교실풍경의 사진들(저도 집을 그렇게 해보려구요)너무 감동이었고, 만들기시간 또한 재미있었어요. 미술시간인것같았죠.
드디어 오후 plan발표시간
너무너무 재미있었죠. 물론 긴장감이 감돌긴했지만...
하지만 몇몇분들의 현란한 말솜씨에 눈물까지 흘리며 웃었답니다.
여러분~ 8기선생님들 너무 멋졌고요.
다음 마지막 수업 여러분들의 개인기(?)를 맘껏 발휘하십시요.
영어가 짧은 저는 plan짤때보다 더 걱정이되는군요.
오늘하루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되시고 다음 토요일뵈요.
멋진 선생님들 회이팅!
ps. 마지막날 뒤풀이 있는건 잊지 않으셨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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