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반갑습니다. 9기 |
|
 |
주선화 |
 |
2004-05-31 |
|
안녕하세요. 주선화입니다.
반장님이하 모든 선생님들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첫 시간에 몬 와서 분위기 읽기가 약간 힘이 듭니다.
시작이 반인데 반을 빼먹어서..자주 JY에 가서 책도 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싶은데....얼굴 뵙는 황금 일요일에라도 많이 이야기 나눠요.. 잘부탁드립니다.
신랑이 아우성입니다...가정을 지키라며...
큰 대가를 치루는 만큼 얻는것이 있어야 하겠지요.
이상은 sandra의 흔적이었습니다. 행복한 한주 되시고 담 일욜에 만나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