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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기 샘들 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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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묘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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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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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날씨에 공부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죠
너무들 열심히하셔서 강의실이 더 후끈했던것같아요.
4년전 대학원논문쓴 이후 밤세워 과제물하기는 처음이고, 이른 아침은 아니지만 가방메고 공부하러간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요즘 행복하답니다.
엄마 공부열심히하고 오라는 우리아들이 하루종일 잘 있어줘서 고맙죠.(오늘은 엄마 치마입었다고 같이 가겠다고하더군요)
남아있는 5번의 강의도 열심히 합시다.
저도 아이들에게 예습은 못해도 복습 열심히하라고 노래를 하는데 저도 해야겠죠?
그래서 이번엔 숙제 미리미리 준비하려구요.
여러분도 열심히 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다음 토요일 뵈요.
이상은 8기 반장 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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