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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JY Book를 알게 되고 ^^
노부영을 접하 면서
수요 동화를 알게 되었 답니다 ^^
티칭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새내기 교사인 제가 다가가기엔
조금 어려운 강의 였지만 ^^
조기 영어의 방향이 무엇 인지를 잡을 수 있게 된
귀중한 시간 이었지요 ^^
수요 동화를 통해 참 많은 것을 얻고 ..
또 전문가 과정을 통해
조금 더 발전된 제 자신을 볼 수 있게 되었고 ^^
또 교사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도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던 시간이었 던 것 같아요
이제 일주일의 낙이 없어서 한 동안 많이 허전 할 것 같지만 ^^
그동안 수요 동화 에서 배웠던 것들
하나 하나 정리해 나가는 시간을 가져야 겠죠?
박사님 ~ 그동안 열정 적인 좋은 강의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