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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선생님들, 그리고 임수린 선생님 모두 모두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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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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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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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새로운 마음으로 좋은 강의도 듣고, 또 따뜻한 분들을 뵙고 나니
무척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예기치 못했던 추위 때문에 고생들 많으셨지요?
저도 온몸이 뻐근하네요.
그렇지만 덕분에 멀지 않은 미래에 함께 공유할 작은 추억하나 같이 만든 셈이네요.
여러가지 신경써 주신 사장님과 영업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웅크렸던 몸 따뜻한 가족들의 품에서 녹이시고, 좋은 꿈 꾸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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