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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6기 전문가과정 이수자 류미령입니다.
먼저 이현주선생님...매주마다 귀한 시간을 내어주셔서 부족한 저희들에게 하나다라도 더 가르쳐주시기 위해서 열변을 토해가며 강의해주신점 정말 아직도 여운이 남아있습니다. 귓가에 생생합니다...4주라는 시간이 유수와 같이 흘러가서 조금 속상하고 아쉬운 부분이 너무 큽니다. 쭈욱 듣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정말 1주차 들을 때는 아! 해야 될 길이 너무 멀고도 험하구나...싶다가 2,3주 들을 때는 음..역시 라는 생각이 들더니 4주차에는 바로 이거야! 라고 외치게 되는 게 이현주 선생님 강의의 흐름인 듯 하구요. 그래서 매력속으로 자꾸 빠지게 되나 봅니다. 부산역까지 같이 뒷자석에서 함께 동행하게 되어 너무 기뻤구요... 정말 나이가 있으심에도 불구하고 고운 자태에 저도 10년 뒤에는 저렇게 될 수 있을까? 실력으로나마 미모로나마...그렇게 되어보길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끝으로 선생님 강의는
"Best of the Best" 였습니다. I really appreciate you.
계속 좋은 강의 자주 부탁드립니다...꼭이요....!!!!!!!
Perfect understanding will sometimes almost extinguish pleasure. 기쁨이 소멸되는 게 싫습니다.다음 이현주선생님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 완전히 깨닫지 않겠습니다. 미련한 저에게 더 깊은 깨달음을 주소서...
고민자원장님!!! 매주마다 일찍 오셔서 간식도 종류별로 다 챙겨 주시고 모든일을 잘 처리하시고 그 많은 선생님들을 하나하나 다 통솔하시는 늘 애쓰는 모습을 볼 때마다 역시 JY 부산 분원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라는 생각이 절실히 들었습니다. 딱 적임자이십니다... 그 카리스마에 또 뵙고 싶어지네요...언제 한 번 차 한잔 하러 들르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강의 많이 만들어 주십시요... 4주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
JY BOOK 에서 앞으로도 부산에 좋은 강의 계속 많이 만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