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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서 파닉스 과정 들으러 다녔던 16기 수강자 박수홍입니다.
지난주에 첫 수업 들은거 같은데 벌써 수업이 끝나버렸네요~
넘넘 아쉽습니다.
멀리서 수업해주시러 오신 이현주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파닉스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공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많은 수강생들을 위해 고생하시는 고민자 원장님께도 넘 감사드립니다. 매주 수강생들 간식 준비하시고 수업준비 해주시구 모두를 챙겨주시는 원장님의 따뜻한 마음덕에 4주동안 편안히 수업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또 좋은 강의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