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업을 들었을 때 어떻게 파닉스를 풀어나가야 하나 막막하고 내가 너무
무지한가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3주째 수업을 들으니 이현주 선생님의
첫날 수업이 이해되었습니다. 그리고 완전하지는 않지만 파닉스에 대한 정리가 머리속에 어느정도 된 느낌입니다.
선생님이 내주신 숙제를 다하고 나면 아하! 라고 말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마구 듭니다. 항상 열성적으로 강의해주시는 이현주 선생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