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JY 리딩 전문가 2기 김순주 입니다.
지난 4주 동안.. 너무나 피곤했지만.. 금소영 선생님께 하나라도 더 배우려..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놓칠까봐.. 화장실도 못가셨다는 선생님들..
지방에서 새벽에 올라오시는 선생님들..
강의 들으려 오려고.. 서울에서 춘천 친정까지 달려가 아이 맡기고 오시는 선생님..
금소영 선생님의 열정과.. 수강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왠만한 강좌는 다 섭렵했다고.. 생각했었는데...
금소영 선생님의 강좌는 저의 구슬들을 꿰어 목걸이로 만든다는 느낌이였습니다.
횟수가 더해갈수록.. 마음이 부자가 되는 느낌입니다.
다시금 복습해서.. 현장에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동안 정말 감사 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셔서.. 더 많은 후학들에게 힘이 되어 주셔요.
다음 강좌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김순주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