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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금소영박사님!!!!
박사님되신것 진심 축하드립니다.
아직 두번밖에 듣지 못 했지만 강의하시는 열정은 정말 대단하시던데요 ^^
처음에 수업을 신청할때는 들을까? 말까?를 굉장히 고민많이 했는데
첫 날 수업을 듣고, 이제라도 선택해서 듣게 된것이 참 좋았습니다.
특히 과거에 선생님도 아이들을 가르친 경험 + 선생님의 정확한 이론은
지금 현재 제가 겪고 있는 가르침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먼 지방에서 새벽첫 차를 타고 설렘으로 올라가고, 밤에 돌아오는 버스에서
오늘 배운것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며 뿌듯했어요...
이제 두번밖에 남지 않은것이 속상하네요 ㅜ.ㅜ
지난 시간은 게으름을 핑계로 복습을 잘 못했는데
오늘 배운 Phonemic Awareness 꼭 제 수업에 하겠습니다.
그래서 질문도 가득채우고(?) 다음 수업에 보겠습니다.
박사준비하신다고 건강도 많이 상하신것 같은데 푹 쉬시기를 바랍니다.
*^^ 낼 부산에서도 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