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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강하던 날은 역시!
긴장이 탁, 풀렸네요.
또 한차례 과정이 끝났구나..하는 평화로움으로 말이지요..ㅋㅋ
반면
새로이 주어진 한 계단을 더 단단히 만들 새로운 긴장감에
또다시 즐거워집니다.^^
이제 수업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더 중요한 마지막 프로젝트가 남아있지요? ♡
바로 스터디를 결성하는 일입니다.
물론,
한번 머슴이 된 이상 끝까지 머슴노릇을 해야하나...ㅠㅠ
현재..개인적으로..
JY 프로그램 1기의 연으로
이미 몇년간 이어온 스터디에서 머슴일을 하고 있어;;쿨럭;;;;;
또 사는 곳이 다소 거리가 있는 관계로;;;
두 스터디에 참여를 하는 것이 조금 어렵게 되었습니다...
하여, 총대를 매 주실 선생님을 찾습니다.♡
이미 각 팀에 존재하시는 조장님들 중 한분이 나서주시면
더 일이 빠르게 진행되겠지요.^^
스터디는 반드시 결성되어야 한다는게,
주제넘지만...마지막 공지로 말씀드리고 싶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어떤 과정을 마친 후, 배운 그 모든 것이
하나의 커다란 소스가 되어 내게..와.줄.순. 있지만
어떻게 보면 그건
하나의 좋은 출발점이 되어주는 것일 뿐
스스로 쌓아나가야 하는 것이 더욱 많으니까요..^^
혼자 쌓아나가는 것 보단
여러 동지 선생님들과 한 배를 만들어 헤쳐가는 게 더욱 멋지다는 걸..
한 해, 또 한 해, 또다른 한 해.......느끼고 또 느꼈습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께서
일터에서 바쁘고, 가사일에 바쁘고, 육아로 바쁘시다는 것 알지만,
그래서 일정 시간을 꼭.꼭. 내는 일이, 혼자서 어딘가를 움직인다는 것이
정말 힘들다는 것 알지만,
서로 끊임없이 열정을 나누다 보면
내가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더 깊은 것을, 더 방대한 양을,
그릇되지 않은 방향으로 조율해가며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을
또 느끼고 느꼈습니다.
그 만큼 좋았던건
더이상 외롭지 않다는 것까지도요...^^
사실, 어느 파트에서 일을 하든
외로울 수 밖에 없는 직업이니까요...ㅎㅎ
사설이 길었지요? 죄송해용....^^;
자자~~~~
어서어서 스터디 원하시는 분들! 리플들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총대 매 주실 조장님도 한 분!! 어서 리플 달아주시고용...^^
곧 스터디 팀장님 이름으로 공지가 올라오길 고대합니당..^^ ♡
서로 스터디 하다가 혹여, 같은 날! 양 편~ 세미나실 쓰게되면ㅋㅋ
반갑게 인사도 나누고용....좋은 소스도 공유하고용....ㅋㅋ
그랬으면 좋겠습니다..^_____________^
추운 날씨에 파닉스 14기 선생님들 모두 ♡
그리고 너무 존경하는 이현주 소장님도 ♡
모두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열정 가득 행복한 날 되셔요..♡^_________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