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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하디 귀한 강의 듣느라 5주를 훌쩍 넘기고 나니
겨울이 선뜻 다가왔네요
캠퍼스내에서 오랜만에 학창시절도 만킥하고
이현주 소장님의 강의 들으며 함께 보낸 시간 잊을 수 없을듯.....
명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활한 강의 운영을 위해 애써주신 고민장 원장님 감사드리구요
부산 파닉스13기 여러분 이 일을 하다보면 어디선가 한번은 만나뵙겠죠...
힘들었지만 오히려 뜻깊은 추억과 소중한 시간이 이었습니다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13기 반장 권선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