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주의 긴 항해가 10월의 마지막 밤에 끝이 났습니다.
끝나자 마자 바람이 불면서 기온도 뚝 떨어지고 괜시리 시원 섭섭한 마음이 드는건
아마도 5주간의 인연들이 너무나 소중해서 이겠지요?
다들 수고 너무 많이 하셨고 많이 보고 싶을것 같아요.
58명의 선생님들 다들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아래에 소감 한 마디씩 댓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