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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러시 둘째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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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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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1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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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예숙 선생님과 강미경 선생님께서 많은 수고를 해주셨네요.
phonemics Awareness와 High-Frequency Words에 대한 강의가 있었어요.
(영어로 쓰는 시간이 무지 걸리는군요^^)
평소에 어떻게 해야 정확히 발음하는 것인지 잘 몰랐는데,
오늘 참 많이 도움이 되었답니다.
실제로 제 발음이 얼마나 좋아질지는 몰라도,
평상시의 궁금증이 풀려서 너무나 기뻤구요.
수업내내 아주 행복했어요.
학생으로 매일매일 도서관 드나들며 공부하는 것보다,
이렇게 아기엄마의 위치에서 공부를 하니 더더욱 그 의미가 와닿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실제로 수업에 이용할 수 있는 교재, 교구 및 게임 등을 많이 가르쳐 주셔서
너무 너무 좋았더랬죠.
한 두가지만 배워도 그 안에서 또다른 것을 유추하여 이끌어내어
여러가지 활동에 응용해 보는 것도 아주 의미있을 것 같구요.
무엇보다도 5기 여러분들이 실력들도 아주 좋으시고,
앞으로 배울 것도 많을 거 같아서 더더욱 기쁩니다.
나중에 스터디할때 열심히 참가해서 많이 많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했어요.
여러가지로 많이 부탁드리고 싶네요.
이제 새해에나 뵐 수가 있겠군요~~
200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앞으로 많이 친해졌음 좋겠어요.
스터디 이외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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