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부산의 13기 여러분~~~
첫 강의날은 긴 5주가 될 것 같았는데, 벌써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너무 아쉬운 마음으로 마지막 과제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모두들 열심히 하시겠죠?
지난 주 앨퍼벳 동화의 작품들에 입이 쩌---어---억!!
어쩜 모두들 idea가 좋은신지!
많이 배웠답니다.
이번주도 멋진 작품들과 함께 만나길 바랄께요!
그리고, 너무나도 예쁘고 사랑스런 이현주 선생님!
먼길 새벽기차타고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정말 영광이여요.
아침마다 만나뵙기 전에 항상 설레이고 떨리는 맘!
모르셨죠??
감기 얼른 나으시고 이번주도 멋진 강의 부탁드릴께요.
웬지 아쉬운 한주가 될 것만 같습니다.